뽑는게 너무 재밌어서 마지막으로 딱 하나만 더 올릴게요.
・라크스 Voice
「……イーリス、だっけ。急にそんな顔するな。森が黙り込むだろ」
...이리스... 였나? 갑자기 그런 얼굴하지마. 숲이 숨죽여버리잖아?
「前から思ってたが、オマエ……目も角も、力の気配も、やけに見覚えがある。気のせいだと思ってたが……そうじゃなかったってわけか」
전부터 느꼈는데, 너... 눈도 뿔도, 힘의 기척도, 이상하리만큼 낯설지 않아. 착각이라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단건가?
「未来から来た? オレたちの……娘?
冗談にしちゃ、雷石まで揃いすぎだろ。笑えねぇ」
미래에서 왔다고? 우리들의... 딸?
농담치곤, 뇌석까지 너무 똑같잖아. 웃을 일은 아니네.
「信じるかどうかは別だ。だがな、もしそれが本当だとして……
オマエが“自分を消しに来た”ってのは、話が違う」
믿을지 말지는 별개야. 그렇지만 말야, 만약 그게 사실이라 해도...
네가 '네 자신을 지우러 왔다' 라는 건, 얘기가 달라.
「出会わなければ存在しない? ふざけるな。
オマエがここに立って、息して、震えてる。それが全部だろ」
만나지 않았다면 존재하지 않았다고? 웃기지 마.
네가 여기 서서, 숨쉬고, 떨고 있어. 그게 전부야.
「過去を書き換えて楽になろうなんて、そんな逃げ方、オレは認めねぇ」
과거를 다시 써서 편해지려고 하다니, 그런 도피방법, 난 인정못해.
「……女として、誰かに求められたかった、か。
家族の愛じゃ足りなかった……その気持ち、分からなくはねぇよ」
... 여자로서, 누군가에게 원해지고 싶었구나.
가족의 사랑으론 부족했다... 그 기분, 이해 못 하는 건 아니야.
「孤独は慣れる。だが、誰にも選ばれないって感覚は……慣れねぇ」
고독한건 익숙해질 수 있어. 하지만, 누구에게도 선택받지 못하는 감각은... 익숙해지지 않지.
「だからって、自分を消す理由にはならねぇ。
オマエが欲しかったのは、“いなかったこと”じゃなくて、“ちゃんと存在すること”だろ」
그렇다해서, 네가 사라져야 할 이유는 되지않아.
네가 원했던건. '없었던 존재' 가 아니라, '분명히 존재하는 자신' 이잖아?
「だったら――イーリスと、コルスで子どもを作ればいい」
그럼, 이리스랑 코르스, 둘이서 아기를 만들면 되잖아?
「……冗談じゃねぇ。本気だ。
オマエが“女として選ばれたい”なら、今ここで向き合えばいい」
... 농담이 아냐. 진심이야.
네가 '여자로서 선택받고 싶다' 면, 지금 여기서 마주하면 돼.
「常識? 血縁? そんなもん、最初からオレたちには関係ねぇ」
상식? 혈연? 그런 건, 처음부터 우리랑은 상관없어!
「オレとコルスが選んだ未来なら、それが正解だ」
나와 코르스가 선택한 미래라면, 그게 정답이야.
「ただし、急ぐな。逃げ道として抱くな。
ちゃんと生きる覚悟があるなら……オレは止めねぇ」
다만, 서두르진 마. 도피처론 삼지 마.
제대로 살 각오가 되어 있다면... 난 안 말려.
「イーリス。オマエの存在は間違いじゃない。オレが、そう言う」
이리스. 네 존재는 틀리지 않았어. 내가 그렇다면 그런 거야.
・코르스 Voice
「……ボクたちの、娘? 未来?何を言ってるんだ、それ……」
... 우리들의, 딸? 미래에서? 대체 무슨 소리하는거야?
「……そうか。……そういうことだったんだな……」
... 그렇구나. ... 그런거였던 거였어.
「まさか……ボクらを殺すつもりだったのか?」
설마… 우리를 죽일 생각이었어?
「待ってくれ」
기다려봐.
「まず、話を聞かせて。どうして自分を消したいなんて思ったんだ?」
먼저, 이야기를 들려줘. 왜 자신을 지우고 싶은 거야?
「……そんなの、受け入れられるわけない。ボクたちの関係を、なかったことにするなんて……」
... 그런 건, 절대 못해. 우리 관계를, 없던 일로 한다니…
「イーリス、アナタがどれだけ辛かったかは、正直、全部はわからない。
でも……今ここに来て、助けを求めてるなら、ボクらはその手を放せない」
이리스, 네가 얼마나 힘들었는지는, 솔직히, 전부는 알 수 없어.
하지만 네가 지금 여기서 도움을 청한다면, 우린… 네 그 손을 놓을 순 없어.
「自分を消すんじゃなくて、生きる道を探そう。一緒に」
네 자신을 지우는 게 아니라, 네 자신을 살리는 길을 찾자. 함께.
「……ラークス……言われて、気づいたよ。
ボクは“親子だから”って理由で、考えることから逃げてたのかもしれない」
……라크스, 네 말을 듣고 나서야 깨달았어.
난 가족이라는 핑계로, 생각하는 것 자체를 피해 왔던 걸지도 몰라.
「獣人と竜人だ。最初から普通じゃない。
今さら、周りの目を気にする意味なんてないだろ」
우린 수인과 용인, 애초에 보통과는 거리가 멀어.
이제 와서, 남들의 시선 따위 신경 쓸 필요 없어.
「大事なのは、未来じゃない。“今”ここで、何を選ぶかだ」
중요한 건, 미래의 일이 아니야.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무엇을 선택할지야.
「……子どもを作るってのは、そんなに軽い話じゃない。
身体も心も、ちゃんと向き合わないといけない」
... 아이를 낳는다는 건, 그렇게 가벼운 이야기가 아니야.
몸도, 마음도, 제대로 마주하지 않으면 안돼.
「でも……だからこそ、急がなくていい。
考える時間は、いくらでもある」
하지만... 그러니까 서두를 필요 없어.
생각할 시간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焦らなくていい。ボクたちは、ここから始めればいいんだ」
조급해하지 않아도 돼. 우린, 지금 여기서부터 시작하면 되는거야.
「腹、減ってないか?」
배는 안고파?
「……そういう冗談、ほんとに心臓に悪い」
… 그런 농담, 진짜로 심장에 안 좋아.
「こうして三人で過ごすの、……悪くないな」
이렇게 셋이서 지내는 것도, 의외로… 나쁘지 않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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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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헠헠 헠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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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스의 그 대사 1분 11초 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