壊れかけのRadio
徳永英明(Tokunaga Hideaki)
何も聞こえない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
何も聞かせてくれない
아무것도 들려주지 않아
僕の身が昔より
내 몸이 옛날보다
大人になったからなのか
어른이 되었기 때문일까?
ベッドに置いていた
침대에 놓아두었던
初めて買った黒いラジオ
처음으로 샀던 검은 라디오
いくつものメロディーが
몇개의 멜로디가
いくつもの時代を作った
몇개의 시대를 만들었지
思春期に少年から大人に変わる
사춘기에 소년에서 어른으로 변하기 위한
道を探していた 汚れもないままに
길을 찾고 있었지 더렵혀지지 않은채로
飾られた行き場のない
겉치레의 갈 곳 없는
押し寄せる人波に
밀려오는 사람들의 물결에게
本当の幸せ教えてよ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줘
壊れかけのRadio
부서져가는 Radio
-
いつも聞こえてた
언제나 들려왔어
いつも聞かせてくれてた
언제나 들려주었지
窓ごしに空をみたら
창너머로 하늘을 보면
かすかな勇気が生まれた
희미한 용기가 생겨났었지
ラジオは知っていた
라디오는 알고 있었어
僕の心をノックした
내 마음에 노크했었지
恋に破れそうな胸
사랑에 부서져버릴 듯한 가슴
やさしい風が手を振った
부드러운 바람이 손을 흔들었어
華やいだ祭りの後
화려했던 축제 후
静まる街を背に
고요해진 거리를 뒤로 하고
星を眺めていた
별을 바라보았었지
汚れもないままに
더렵혀지지 않은 채로
遠ざかる故郷の空
멀어져가는 고향의 하늘
帰れない人波に
돌아갈 수 없는 사람들의 물결에게
本当の幸せ教えてよ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줘
壊れかけのRadio
부서져가는 Radio
-
ギターを弾いていた
기타를 치고 있었어
次のコードも判らずに
다음 코드도 모른채
迷子になりそうな夢
미아가 될 것 같은 꿈
素敵な歌が導いた
멋진 노래가 이끌었었지
思春期に少年から 大人に変わる
사춘기에 소년에서 어른이 되기 위한
道を探していた
길을 찾고 있었어
汚れもないままに
더렵혀지지 않은 채로
飾られた行き場のない
겉치레의 갈 곳 없는
押し寄せる人波に
밀려드는 사람들의 물결에게
本当の幸せ教えてよ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줘
壊れかけのRadio
부서져가는 Radio
華やいだ祭りの後
화려했던 축제 후
静まる街を背に
고요해진 거리를 뒤로 하고
星を眺めていた
별을 바라보았었지
汚れもないままに
더렵혀지지 않은 채로
遠ざかる故郷の空
멀어져가는 고향의 하늘
帰れない人波に
돌아갈 수 없는 사람들의 물결에게
本当の幸せ教えてよ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줘
壊れかけのRadio
부서져가는 Radio
遠ざかる溢れた夢
멀어져가는 넘쳐났던 꿈
帰れない人波に
돌아갈 수 없는 사람들의 물결에게
本当の幸せ教えてよ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줘
壊れかけのRadio
부서져가는 Radio
댓글 1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 규칙 ] 애니뉴잉 커뮤니티 이용 안내 | admin | 2021.12.10 | 16570 |
| 1245 |
일론 머스크가 좋아하는 경제학 농담
[1] | ND | 2026.01.24 | 49 |
| 1244 | 바이커와 댕댕이들의 눈치게임 [1] | ND | 2026.01.23 | 55 |
| 1243 |
진격거 콜라보 때문에 야랄난 프랭크 버거
[2] | 쟈히 | 2026.01.23 | 53 |
| 1242 |
미대 입시생들은 전부 알아듣는 말
| 쟈히 | 2026.01.22 | 55 |
| 1241 |
맞는 말이라 반박 불가
[1] | 쟈히 | 2026.01.22 | 48 |
| 1240 | 이제서야 노를 젓기 시작하는 조림보이 | 쟈히 | 2026.01.21 | 51 |
| 1239 |
네 밥은 어딨어?
| 쟈히 | 2026.01.21 | 45 |
| 1238 |
9살 아들의 협상
[1] | ND | 2026.01.20 | 51 |
| 1237 |
카페 사장님이랑 5분만에 헤어진 썰.jpg
[1] | ND | 2026.01.20 | 55 |
| 1236 |
가슴이랑 다리 중에 고르라길래
[2] | 쟈히 | 2026.01.20 | 54 |
| 1235 | 1억 주고 사온 가정부 휴머노이드 [2] | 쟈히 | 2026.01.18 | 65 |
| 1234 |
서울 합정역에 독수리 사진이 붙어있는 이유
| 쟈히 | 2026.01.18 | 60 |
| 1233 |
혼란스러운 축사
| 쟈히 | 2026.01.17 | 61 |
| 1232 |
부산 풀코스 즐기는 강쥐 AI
[1] | ND | 2026.01.16 | 74 |
| 1231 |
에너지 충전
[2] | ND | 2026.01.16 | 370 |
| 1230 |
두쫀쿠 소신발언 QWER 히나
[1] | ND | 2026.01.16 | 60 |
| 1229 | 알바하다가 조용해진 이유 [1] | 쟈히 | 2026.01.15 | 57 |
| 1228 |
눈사람 신종빌런 등장
| 쟈히 | 2026.01.15 | 57 |
| 1227 |
ㅗㅜ ㅗㅜ 하며 우는 새
[1] | 쟈히 | 2026.01.15 | 54 |
| 1226 |
남자들은 무조건 지갑 열 장난감
[1] | 쟈히 | 2026.01.15 | 54 |
오오 노래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