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어 리인카네이션이라는 스퀘어에닉스의 모바일 게임이 있었음
짤에서 보이듯이 이 게임은 2년 전에 서비스가 종료된 상태.
알다시피 니어 시리즈는 니어 오토마타의 성공으로 서양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IP
게다가 모바일 게임은 서비스가 종료되면 더 이상 플레이할 수 없다는 특성 때문에,
이 작품이 다시 부활하길 바라는 사람들이 생길 수밖에 없음.

그런데 불법 사설서버로 게임을 살린게 퍼지면서 문제가 되기 시작함

서양에서는 서비스 종료 등의 이유로 게임 플레이 자체를 막아버리는 것에 반발하는 ‘스탑 킬링 게임즈’ 운동이 활발
이러한 흐름 속에서 니어 리인카네이션 역시 그 논란을 피하지 못하게 됐다.




서양에서는 “서비스 종료된 게임을 다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살리는 건 좋은 일 아니냐”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음
반면 일본에서는 “불법 사설 서버로 게임을 되살린 것 자체가 문제”라는 비판이 나오며, 상반된 시각이 공존하는 상황.


화제성이 큰 사안인 만큼, 조만간 공식 입장도 나올 것으로 보임.
이런 사례를 보면 동서양 간의 문화적 시각 차이가 분명함.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 규칙 ] 애니뉴잉 커뮤니티 이용 안내 | admin | 2021.12.10 | 49486 |
| » |
니어 리인카네이션 게임으로 보는 일본, 서양 사이에 논쟁
| ND | 2026.04.14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