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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극장판 『최종악장 울려라! 유포니엄』 후편의 15초 SPOT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최종악장 울려라! 유포니엄은 2024년 방영된 TV 애니메이션 울려라! 유포니엄 3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시리즈 완결작입니다.

 

기존 본편 장면의 브러시업과 함께 하나다 줏키가 새롭게 집필한 시나리오와 다수의 신규 장면이 추가되며, TV 시리즈에서는 그려지지 않았던 연주 장면도 새롭게 담깁니다.

 

후편에서는 관서 대회를 통과해 전국 대회 진출을 확정한 키타우지 고등학교 취주악부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부장으로서 키타우지의 전국 대회 금상이라는 목표를 이루고 싶은 오마에 쿠미코는 한편으로 연주자로서 코사카 레이나와 함께 솔리를 연주하고 싶다는 마음도 품고 있습니다.

 

모두가 즐겁게 연주하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쿠로에 마유와 모두에게 공평한 실력주의를 내세우는 키타우지의 생각이 엇갈리는 가운데, 전국 대회 출전 멤버를 결정하는 마지막 오디션이 다가옵니다.

 

후편의 주제가는 TRUE / 키타우지 고등학교 취주악부 「ReCoda (The Final Movie Ver.)」​입니다.

 

총감독은 이시하라 타츠야, 감독은 오가와 타이치, 각본은 하나다 줏키가 담당하며, 애니메이션 제작은 교토 애니메이션이 맡습니다.

 

극장판 최종악장 울려라! 유포니엄 후편은 2026년 9월 11일 일본에서 개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