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오이마 요시토키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 『목소리의 형태』가 일본 개봉 10주년을 맞아 다시 극장에서 상영됩니다.
재상영은 2026년 10월 30일부터 시작되며, 이번에는 작품 최초로 Dolby Cinema 버전도 상영될 예정입니다.
목소리의 형태는 이시다 쇼야와 니시미야 쇼코를 중심으로 서로에게 마음을 전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야마다 나오코가 감독을 맡고 교토 애니메이션이 애니메이션 제작을 담당했습니다.
10주년을 기념해 원작자 오이마 요시토키가 새롭게 그린 기념 일러스트와 캐스트·스태프의 기념 코멘트도 공개되었습니다.
재상영 첫날인 10월 30일에는 일본 마루노우치 피카딜리 Dolby Cinema에서 이리노 미유(이시다 쇼야 역)와 하야미 사오리(니시미야 쇼코 역)가 참석하는 10주년 기념 무대 인사도 개최될 예정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