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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목소리 생성 AI 1

ciTe 2026.01.11 12:49 조회 수 : 19 추천:1

이전에 작성한 소설의 캐릭터 목소리를 ElevenLabs로 뽑아봤습니다.

프롬프트와 대사 입력으로 뽑는 방식인데 정말 마음에 들게 나오네요.

 

 


 

・라크스 Voice

 

 

 

「苦い。舌に残る感じが最悪だ。」

써. 혀에 남는 느낌이 최악이야.


「こんなの、体に入れるもんじゃねぇだろ。竜だぞ、オレは。」

이런 거, 먹을게 못되잖아. 용이라고 난!


「……いや、効いてるのは分かる。頭の奥で鳴ってた音が、少し静かになった。」

...아니, 효과가 있단건 알아. 머리 속을 울리던 소리가, 조금 조용해졌으니까.


「だからって感謝はしねぇ。世話を頼んだ覚えも、ここに来た覚えもない。」

그렇다해서 고맙단 말은 안해. 돌봐 달라고 한 적도, 여기 오겠다고 한 적도 없으니까.

 

「勝手に運び込んで、勝手に寝かせて、勝手に薬を飲ませて。」

멋대로 데려와서, 멋대로 재운뒤, 멋대로 약을 먹이고...


「そういうの、昔から嫌いなんだ。」

그런 거, 예전부터 질색이야.


「助けるって顔で近づくやつほど、最後は逃げる。」

도와주겠다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놈들일수록, 나중엔 도망치지.


「だから一人でやってきた。それで十分だった。」

그러니까 혼자 잘 해왔고, 그걸로 충분했어.

 

「それに、この力は厄介だ。」

게다가, 이 힘은 성가셔.


「熱が残ってるのが自分でも分かる。」

열이 남아있는걸 나도 알수있어.


「今、気を抜いたら、また何か焼くかもしれねぇ。」

지금, 방심하면, 또 뭔가를 태워 버릴지도 몰라.


「この小屋ごと灰にしても、おかしくない。」

이 오두막을 재로 만들어 버려도 모른다고.


「それでも放り出さないってなら、よっぽど物好きか、何も考えてねぇかだ。」

그런데도 내쫓지 않는단건, 엄청 괴짜거나, 아무 생각이 없는거야.

 

「言っとくが、ここに居着くつもりはない。」

말해 두겠는데, 여기에 눌러앉을 생각은 없어.


「歩けるようになったら出ていく。」

걸을 수 있게 되면 나갈거야.


「誰かの世話になるのも、守られるのも性に合わねぇ。」

돌봐지는 것도, 지켜지는 것도 성에 안차.


「それは今も、これからも変わらない。」

그건 지금도, 앞으로도 안변해.

 

「……ただ、今夜くらいは動けねぇ。」

...다만, 오늘 밤만은 못 움직이겠어.


「体が重い。目を閉じると、まだ森の匂いがする。」

몸이 무거워. 눈을 감으면, 아직 숲의 냄새가 나.


「だから、少しだけ休む。」

그러니까, 조금만 쉴거야.


「それだけだ。」

그것뿐이야.


「勘違いするな。」

착각하지 마.


「オレはまだ、自分の足で立つ。」

난 아직 쓰러질 생각은 없어.

 


 

・코르스 Voice

 

 

 

「起きてるなら、飲め。……文句言う前にだ」

일어나 있으면, 마셔. 불평은 그 다음이야.

 

「苦いのは当たり前だ。効く薬ほど、そうなる」

쓴 게 당연한거야. 효과 좋은 약일수록, 그런거지.

 

「毒なら、わざわざ起こさずに飲ませてる。安心しろ」

독이면, 굳이 깨워서 먹이진 않아. 안심해. 

 

「趣味で世話してるわけじゃない。必要だからやってるだけだ」

취미로 돌보는 게 아니야. 필요하니까 할 뿐이야.

 

「……ほっとけ? 死体を転がしておくほど無神経でもない」

...내버려 두라고? 시체를 방치할 만큼 무신경하진 않아.

 

「動かすな。キズが開く。自分でできるとか、今は関係ない」

움직이지 마. 상처가 벌어지니까. 네가 혼자 할 수 있는지 없는진 관계없어.

 

「恩に着せる気はない。勝手に勘違いするな」

은혜를 베풀 생각은 없어. 멋대로 착각하지 마.

 

「痛むか。……そうか。なら、今日はここまでだ」

아프냐? ...그래,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자.

 

「しばらくは無理するな。今ぶり返したら、余計に面倒になる」

당분간 무리하지 마. 지금 도지면 더 귀찮아지니까.

 

「世話が好きなわけじゃない。死にかけてたから、放っとけなかっただけだ」

간병하는 게 좋아서가 아니야. 죽어가고 있었으니까, 놔둘 수 없었을 뿐이야.

 

「……調子に乗るな」

깐죽대지마.

 

「出ていくなら勝手にすればいい。ただし、ちゃんと歩けるようになってからだ」

나갈거면 마음대로 해. 대신, 제대로 걷게 된 다음에 말이지.

 

「その口が叩けるなら、回復も近いな」

그렇게 입을 놀리는걸 보니, 나갈 날도 머지않았겠네.

 

「裏の川だ。少し釣っただけ」

뒤쪽 개울가에서 조금 낚았어.

 

「……何を見てる」

...뭘 그렇게 봐?

 

「ほら、食え。寝てばかりだと、また倒れる」

자, 먹어. 누워만 있으면 또 쓰러진다?

 

「感想はいらない。口を動かせ」

감상은 됐고, 입을 움직여.

 

「……二回目だな」

...그거 두 번째야.

 

「無理に喋らなくていい。今は、静かにしてろ」

억지로 말 안 해도 돼. 지금은 조용히 있기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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